K-Drama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새로운 신과 괴물들을 위하여 (2023)

사회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던 이경은 퀵배달 일을 하던 중 수상한 컨테이너에서 다른 세상과 연결되는 거울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