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는 한별과 혜성. 지금은 일하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한별은 가수, 혜성은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 갑작스런 정규직 제안을 받은 그들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고 서로를 설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