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 건설로 많은 농민들이 농지를 잃었다. 대신 그들은 한강 주변 땅에서 유기농업을 시작했다. 2008년, 한국 정부는 팔당을 포함한 4대강 사업을 발표했다. 팔당 유기농 마을의 계획은 농지 대신 자전거 도로와 공원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는 농민들이 정부에 맞서 싸울지 여부를 결정하면서 심각한 갈등을 야기한다.